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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0-23 12:57
강경 발효젓갈 축제 3일차인 22일 강경포구 둔치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9,662  

오는 10월 24일 까지 계속되는 강경 발효젓갈 축제 3일차인 22일 강경포구 둔치에 마련된 축제장 개막무대 및 보조무대에서는 오전부터 밤 늦도록 다양한 쟝르의 문화행사가 계속돼 많은 시민 관광객들로 북적거렸다.

이번 축제에 처음선보인 논산시 색소폰 연주단의 틈새 공연은 아마추어 치고는 기량높은 선율을 열정적으로 선보여 젓갈축제의 새명품[?]으로 관람객들의 갈채를 받았고 우리 전통혼례방식으로 치러진 다문화가족 6쌍의 혼례식 또한 1천여명의 관광객이 운집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이날 밤 7시 개막무대에서 개최된 제3회 충남예술제 국악공연무대에는 영화 서편제의 주인공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오정해 씨가 출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개막 3일차인 이날 금요일인 관계로 비교적 큰 관중이 모이지는 않았으나 행사의 흐름은 원활 했고 관광버스를 타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다양한 문화행사 체험도 즐기고 젓갈 판매 코너에 들려 김장젓갈을 구매 하는 등 북적거리는 모습을 오는 10월 24일 까지 계속되는 강경 발효젓갈 축제 3일차인 22일 강경포구 둔치에 마련된 축제장 개막무대 및 보조무대에서는 오전부터 밤 늦도록 다양한 쟝르의 문화행사가 계속돼 많은 시민 관광객들로 북적거렸다.

이번 축제에 처음선보인 논산시 색소폰 연주단의 틈새 공연은 아마추어 치고는 기량높은 선율을 열정적으로 선보여 젓갈축제의 새명품[?]으로 관람객들의 갈채를 받았고 우리 전통혼례방식으로 치러진 다문화가족 6쌍의 혼례식 또한 1천여명의 관광객이 운집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이날 밤 7시 개막무대에서 개최된 제3회 충남예술제 국악공연무대에는 영화 서편제의 주인공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오정해 씨가 출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개막 3일차인 이날 금요일인 관계로 비교적 큰 관중이 모이지는 않았으나 행사의 흐름은 원활 했고 관광버스를 타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다양한 문화행사 체험도 즐기고 젓갈 판매 코너에 들려 김장젓갈을 구매 하는 등 북적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보였다.


행사장 곳곳에는 예년 축제때는 볼수 없었던 쉼터가 마련돼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왔고 자원봉사센터에 합류한 새마을 부녀회 농협주부대학 해병전우회 자율방범대 모범운전자회 등 각 사회단체 회원들이 관광객을 안내하거나 질서유지에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또 축제장 청소 등 환경관리를 맡고 나선 미화원들도 수시로 쓰레기 담배꽁초를 수거 하는 등 쾌적한 축제장 조성에 발벗고 나서 젓갈축제장은 개막첫날 부터 수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북적거리는데도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다.

그러나 옥에 티이듯 일부 음식업소에서는 식사류를 제외한 안주류에 대해 시중가 보다 턱없이 비싼 값을 받는다는 볼멘소리도 터져 나오고 있어 남은 축제기간 이틀동안 축제준비위의 업자들을 상대로한 독려도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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