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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0-23 12:52
강경젓갈 축제의 명품으로 떠오른 논산시 색소폰연주단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0,237  

강경젓갈 축제의 명품으로 떠오른 논산시 색소폰연주단의 틈새연주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우리도 함께!'의 율동으로 번지고 있다. 23일 국화전시관 옆에서 가진 연주회는 황명선 시장을 비롯한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색소폰 선율에 맞춰 함께 율동하고 있다.

특히 이들 색소폰 연주단은 정수라의 "아 대한민국" "그리운 금강산 " 유익종의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등 가곡과 대중가요 등을 섞어 연주하면서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위한 가사를 수록한 유인물 까지 배포 하는 등으로 성의 있는 모습을 보여 더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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